어리석고 순수하던 그 어린 시절에 신과 맺은 약속.
그 때문에 하루의 주변에는 언제나 불길한 일이 일어났다.
그 이후로 사람을 멀리하고 살았지만,
저주 체질을 계모에게 이용당해서 다른 사람이 다칠 위험에…!
때마침 미모의 신관 요리히토가 나타나 그녀를 도와준다.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상냥한 그의 시선이 달콤해서
저주로 외로움에 떨던 하루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한편, 요리히토는 무언가 다짐을 하고 있었는데…….
어리석고 순수하던 그 어린 시절에 신과 맺은 약속.
그 때문에 하루의 주변에는 언제나 불길한 일이 일어났다.
그 이후로 사람을 멀리하고 살았지만,
저주 체질을 계모에게 이용당해서 다른 사람이 다칠 위험에…!
때마침 미모의 신관 요리히토가 나타나 그녀를 도와준다.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상냥한 그의 시선이 달콤해서
저주로 외로움에 떨던 하루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한편, 요리히토는 무언가 다짐을 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