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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  전체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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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조의 난
  • 1권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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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리뷰 3 최신순|추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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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무도 내가 다시 백조의 호수를 출 수 있을 거라 생각 못했겠지만,
나는 지금 백조 오데트가 되어 춤을 추려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발레리나입니다.
- 한국 발레단 프리마 발레리나에서 한순간 추락해버린 그녀,
백조은의 끝나지 않은 날갯짓.

한국 발레단 수석 무용수 백조은.
내가 그토록 동경하던 백조의 호수 프리마 발레리나 백조은이……
지금 저 싸구려 뒤에서 춤을 추고 있는 백 무용수라고?
- 배려라곤 모르던 남자, 선우 난 PD.
그이기에 가능했던 백조의 호수, 백조의 난 UCC.

“아직도 내가…….”
점점 조은의 얼굴이 난의 입술 가까이로 다가왔다.
“그렇게 좋아요?”
마치 어제 황홀했던 그 호수의 백조처럼.
“내가 좀 성격이 지랄 같아서 내 여자가 다른 새끼랑 말 섞는 꼴을 못 봐.
심할 땐 어떤 새끼가 백조은이 쳐다보는 것도 못 견디지.”
“내 꺼 하자, 당신.”
숨이 턱, 막혔다. 가슴이 벅차올라서.
“과욕인 거 알지만 그래도. 그래도 갖고 싶다. ……갖고 싶다, 백조은.”

<작가 소개>
- 김효수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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