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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착 광공들이 잡아먹으려고 해
  • 1권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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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착 광공들이 잡아먹으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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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19금 피폐 BL 소설에 빙의해서 어린 집착 광공을 만났다.

수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어른이 된 후 흑화해서
감금, 집착, 온갖 흉악한 19금(엄청난)을 저지르는 황태자공이었다.

음…

그럼, 애초에 수가 공을 괴롭히지 않으면 해피엔딩이 되겠네?

* * *

수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어린 집착 광공을 만났는데……
생각보다 너무 귀엽다?!

‘흑, 내 심장. 뽀송뽀송한 아기 맹수 같아.’

우리 애기, 내가 지켜 줄게!

나는 자존감이 낮은 집착 광공을 우쭈쭈 먹여 주고, 키워 주고, 수에게도 소개시켜 줬다.

“누님, 나 저 새끼 싫어. 불결해.”

물론 수의 반항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둘은 결국 조금 친해진 것 같았다.

나는 홀가분하게 떠났다.
나의 최애들이 부디 서로 행복한 사랑을 하길 바라면서.
분명 그랬는데―

몇 년 후,
집착 광공이 전쟁터를 샅샅이 뒤집으며 날 찾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 * *

190cm에 육박하는 키.
짐승처럼 넓은 어깨와 피 내음이 묻은 흑발.
갓 포획된 맹수처럼 흉흉한 눈빛으로 시스레인은 허리를 움켜쥐었다.

“아네트는 여전히 작네.”

광기로 물든 싯붉은 눈이 휘었다.

“난 아닌데.”



하인리는 내 리본을 붉디붉은 입술로 물고 끌러내렸다.
스으윽― 얇은 천이 어긋나는 소리가 아슬아슬하게 귓가를 스쳤다.

“날 떠나지 않기로 약속했었잖아.”

보랏빛 눈동자가 소름끼치게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었다.

“약속을 어긴 아이에겐… 어떤 벌을 내리면 좋을까?”



분명 낯선 남자였다.
제 등 뒤에 수많은 노예들을 가둬 놓고 내게 ‘프로포즈’하는 저 인간은.

“선물입니다. 똑똑한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어했잖습니까.”

해피엔딩을 위하여 꼬맹이들을 키웠을 뿐인데,
무서운 집착 광공들이 날 잡아먹으려고 한다.

왜죠.
무슨 일이 벌어진 거죠…?

[분명 BL이랬는데/ 두 명만 키웠는데 세 명이 나타남 /2+1 편의점 역키잡/ 이능력자 여주/초반 어린이 육아물(?)/ 집착 광공 새싹들을 키워 보자 무럭무럭 자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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