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선 사랑에 절규하는 가사와 2PM의 매력적이고 호소력있는 보이스가 어우러져 음악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며, I’ll be back무대에서는 90년대 유행했던 토끼춤을 하우스리듬에 맞게 변형시킨 ‘셔플 춤’을 선보인다. 신나는 셔플 동작에 원조 짐승돌 2PM의 에너지를 담아 더욱 빠르고 강력한 동작으로 구사했으며, 영화 터미네이터의 명 장면인 ‘I'll be back’의 손가락 동작과 터미네이터의 등장하는 모습을 도입한 포인트 안무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