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7일, 여섯 전사 B.A.P(비에이피)의 두 번째 서막을 알리는 방아쇠가 당겨졌다. B.A.P(비에이피)의 두 번째 앨범 [POWER]는 권력과 돈으로 횡포를 일삼는 강자들에게 뿌리 깊은 분노와 반감을 나타내고, 약자들을 대변하며 힘을 실어주고자 하는 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 B.A.P(비에이피)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부조리한 실상에 경고를 던지며, 가요계의 혁명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2012년 1월 26일 데뷔앨범 [WARRIOR]를 발표한 B.A.P(비에이피)는, 장충체육관 3천 여명의 팬들 앞에서 화려한 쇼케이스를 치르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나타났다. 이들은 데뷔 1주 만에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0위를 2주간 석권 등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갱신하며 2012년에 가장 기대되는 신인 그룹으로 주목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