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인 ‘가슴이 사랑하는 법’은 화려한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연주가 매력적인 발라드. 애절한 가사에 DNT 멤버 전원의 개성적인 보컬이 잘 묻어나 서정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로 올해 가을과 겨울 동안 음악팬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두 번째 곡 ‘내가 죽어도’는 미디엄템포의 발라드로 세련된 편곡이 매우 두드러지며 ‘내가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라는 반복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중독성이 강한 노래. R&B곡인 세 번째 트랙 ‘To 18 girl’은 사랑을 버리고 변심해버린 애인을 잊지 못하고 한번 더 구애하는 한 남자의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