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노래꾼 바이브가 국방의 의무를 다 마치고 2006년 2월 3집 발매 후 근 4년 만에 네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앨범은 류재현과 윤민수가 17트랙 전곡에 작사 혹은 작곡을 해서 한층 더 바이브다운 앨범이 될 것이며, 여기에 빅마마와 이영현, 테이 등의 앨범에 작사가로 활약한 박경진과 포맨의 스페셜앨범에 참여한 작사가 비움, 민연재 그리고 빅마마 이영현의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을 작곡한 김보민의 참여로 바이브 앨범에 깊이를 더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