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th Part2 ‘CANDY TRAIN’에서 ‘린’은 그 동안 가슴 시린 발라드 음악을 선보였던 것에서 벗어나 밝고 경쾌한 사랑에 대한 노래들로 가득 채운, 사랑을 기다리는 혹은 사랑에 빠진 모든 이들에게 어울리는 음악들로 채웠다. 특히, 이미 작사가로서도 입지를 굳힌 ‘린’은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에 참여, 달콤한 사랑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타이틀곡은 귀엽고 상큼한 분위기에 강한 힙합비트가 어우러져 더욱 독특한 느낌이 나는 R&B 미디엄 발라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