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요계 사상 데뷔 최단 기간에 일본 단독 공연을 열어 데뷔 이후, 성공적인 일본 공연에 힘입어 , 한국 및 일본에서도 인기 급 상승
절묘한 하모니와 감성 보컬이 어울려진 남성 듀오 그룹 디셈버 . 그들이 두번째 디지털 싱글 ‘별이 될께(Tears In Heaven)’ 으로 다시 돌아왔다. 얼마전 , 첫번째 디지털 싱글 ‘배운게 사랑이라’ 를 발표하며, 가요팬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은 디셈버 .
이들이 ‘배운게 사랑이라’ , 케이월의 ‘러브 119’ , 지아의 ‘전할 수 없는 말’ , 나비 ‘ 마음이 다쳐서’ 등 여러 히트곡들을 만들며, 가요계의 히트 메이커로 상승한 작곡가 오성훈과 디셈버가 함께 의기 투합하여 만든 새로운 작품이다.
경쾌한 미디움 템포와 역동적인 스트링 세션과 어울려진 디셈버의 하모니는 올 상반기 가요계의 히트곡 예감이 물씬 느껴지는 뮤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