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곡 2DT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상대방에 대한 교차된 마음을 사랑이 주는 기쁨과 슬픔의 두 가지 눈물(2 Different Tears)로 노래한 곡으로, 80년대 레트로의 신나는 멜로디와 리듬이 귀를 사로잡으며,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와 유빈이 직접 컨셉을 잡은 펑키 레트로 스타일은 물론 언더라인이 강조된 독특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여성스러우면서도 펑키한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체적으로 더욱 세련되고 성숙해진 원더걸스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80년대 대표적 춤인 허슬(Hustle)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Two Two Dance로 다시 한번 Sensation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