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JK김동욱의 프로듀서였던 신정훈 프로듀서가 총지휘를 했으며 거미, 장나라, MC 더 맥스”의 작곡가 손영채 , 버즈의 작곡가인 오광석, 쿨의 'All for love' 작사가인 정진환, 마야의 '진달래꽃', JK김동욱의 '그녈위해'의 작곡가인 우지민. 마야의 '쿨하게'의 작품자 이원석 등이 참여한 해피싱어 채환의 [Rainbow] 앨범은 희망하면 떠오르는 무지개처럼 자신도 2007년의 희망을 노래하고 싶음 마음과 다양한 장르를 뜻한다. 다양한 장르의 해석, 장점을 실어 무지개처럼 각양각색의 음악.포크, 라틴 ,Rock, 락발라드, 미디움템포, 발라드, 포크락 등..골라 듣는 재미의 앨범이다.
앨범에 수록 된 총 13곡 중 그가 작사, 작곡한 곡은 무려 7곡으로 타이틀 곡인 '파이팅'은 싱어송 라이터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곡이다. 그의 곡 대부분은, 희망,용기를 부르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고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하루지만, 주먹 꽉 쥐고 파이팅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요즘 트랜드인 미디움템포와는 달리 어쿠스틱기타 함춘호, 조용필 위대한 탄생의 피아노 최태완이 만들어낸 깔끔한 사운드의 '파이팅'은 들을수록 중독되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