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연애시대>를 기억하는 사람은 주옥 같았던 노영심의 드라마 음악과 같이 울고 웃던.. 심금을 울리던 나레이션을 잊을 수 없다. 특히 청각에 민감한 여성 시청자들에게는 드라마 <연애시대>가 끝난 이후에 잊혀져 가는 음악과 대사들이 아련하기만 하다. 연애시대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간직하고 싶은 주옥 같은 나레이션과 음악을 선별하여 아주 특별한 Memorial souvenir로서의 가치를 가짐과 동시에 사랑을 고백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가장 감미로운 청각적인 속삭임이 되어 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