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클래식의 선두주자 여성3인조 그룹 “샤인”이 새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돌아왔다. 이번 음반은 샤인 멤버의 각자의 개성을 살려 작곡가 김주영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감성을 울리는 연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샤인”은 이번 앨범에는 자신들의 “느낌을 잘 살려 혼신을 다해 녹음하고 연주했다“며 리더 레베카(키보드)하미(바이올린) 별(첼로)은 힘들지만 너무 행복한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기존 클래식 곡이 아닌 새로운 곡들이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