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세가족”에서 국민 아역스타로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순돌이” 이건주가 “신세대 트로트”로 가요계에 새역사를 쓰게 됐다.Y&J 엔터테이먼트 (대표 이연주)는 25년동안의 연기활동에만 성실히 임하다 주위에서 이건주의 가창력을 아깝게 생각 수많은 권유로 인하여 “한국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트로트에 입문해 한국 가요계에 새 역사를 쓰게 됐다”며 전격 발표한 것.Y&J 엔터테이먼트 이대표는 연기자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공연과 행사에서 서정적인 목소리와 관객을 압도하는 무대위의 이건주를 보며 성인가요 국민가수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대만 해외 진출 가능성도 엿보았다”면서 “그의 지난 아역시절 전성기를 능가하는 대중들의 사랑을 이끌어 낼 것이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