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싱글 ’사랑의 초인종’은 지난 3년간 최고 저작권료 1위를 차지했던 유명 작곡가 조영수가 쓴 곡이며, 노래는 댄스와 세미트로트 두 가지 버전으로 편곡됐다. 10~20대를 대상으로하는 무대에서는 여름철 신나는 댄스곡으로, 성인 층 관객이 많은 장소에서는 세미트로트곡으로 각각 울려퍼지는 '이중 전략'을 택하고 있다.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VOS, 티아라, 지아, 숙희 등 다수의 가수들을 크게 히트시켰던 최고 인기 작곡가 조영수는 엄청난 곡제의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LPG 만의 맞춤 곡을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