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Rock 풍의 그루터기 느낌 목소리를 가진 SADO(사도)가 등장했다.마치 하와이 해변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타이틀곡 “좋아 좋아”등 총 4곡이 실려있는 이번 앨범은 SADO(사도)의 데뷔작으로 솔직함의 표현에 무게를 실어 작업했음이 느껴지는 앨범이다타이틀곡 “좋아 좋아”는 첫 눈에 반해 생각만 해도 좋은 느낌을 표현한 곡으로 곡의 첫 부분에 흘러나오는 슬라이드 바 기타소리는 곡의 시원함과 여유를 더해 주며 간결한 편곡과 절제된 Voice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