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잔잔한 피아노가 어우러진 "하루종일 비가내려"의 객원보컬은 시크엔터테인먼트에서 비밀리에 준비해왔던 노블레스의 발라드 프로젝트의 주인공 "Sad"가 참여함으로써 곧 이어 발매될 "Sad"의 목소리를 미리 들어볼 수 있으며 잔잔하게 들려오는 빗소리와 더불어 ps영준의 로맨틱한 랩과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영화 감독이자 국내외 수많은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왔던 이현종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주었고 국민대 연극영화과 학사출신으로 연기에도 출중한 재능을 갖춘 ps영준이 직접 출연하여 비가 내리면 생각하는 한 사람을 떠올리며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