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송의 뮤직비디오는 다양한 해양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과 ‘빵꾸똥꾸’ 진지희의 녹음 현장 영상으로 구성되어있다. 후렴구의 ‘오션스~ 오션스~’ 하는 가사에 맞게 노래를 부르는 듯한 해양동물들의 모습이 재미를 더하며, 진지희가 거북이, 문어, 돌고래 인형을 들고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진지희는 8시간 이상 진행된 장시간의 녹음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활기차게 녹음에 임한 것은 물론, 경쾌한 ‘오션스’ 송에 딱 맞는 안무를 즉흥적으로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탭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오션스>에서 함께 나레이션에 참여한 ‘지붕뚫고 하이킥’의 아빠 정보석이 녹음 현장을 찾아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 주며 돈독한 부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오션스’ 송은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삽입돼 <오션스>와 함께한 바다 속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