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A’는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가창력과 제니퍼 로페즈, 비욘세의 파퓰러함을 갖춘 것으로 인정 받았다. 신인답지 않게 매혹적인 보컬과 오랜 연습 기간으로 다듬어진 라이브 퍼포먼스는 그룹 음악의 홍수 속에서 세련된 여자 솔로를 목마르게 기다려 온 가요 팬들을 완벽히 만족시킬 것이다. 단 한 장으로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일 ‘G.NA’의 [Draw G's First Breath]에는 이러한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완벽한 음악들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