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의 곡들은 4집 “김종국의 네 번째 편지”는 조영수, 황찬희, 주영훈, 김세진, 정진수, 안영민 등 히트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김종국 3집 “This is me”를 프로듀서 해 김종국을 단숨에 3관왕을 만든 국내 최고 음반프로듀서 최민혁이 제작하여 앨범의 가치를 보장해 주고 있다. 특히, 2집‘한 남자’, 3집’그녀의 남자에게’를 작곡한 황찬희의 4집 타이틀 “편지”는 너무 사랑하지만 잘 표현 못 하는 순박한 남자.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는 부족하지만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어 주는 그녀를 생각하며 남긴 한 장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