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피버스데이 - 비스트
사랑에 빠진 순간부터 매일 매일이 일년에 한번뿐인 생일처럼 들뜨고 기쁘다는 내용의 이 곡은, 비스트의 실력파 메인 보컬 “양요섭”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듣고 있으면 어느새 사랑하는 사람에게 달려가고 싶은, 행복해 질 것만 같은 기분 좋은 느낌에 빠져들게 해주는 곡이다.
2. make a smile (Boite a musique) - Iris Koshlev
조금은 몽환적인 듯한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곡의 멜로디와 잘 어우러져, 다른 OST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