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세대를 중심으로 폭 넓은 세대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23세 천재 싱어송 라이터 “유이”!
데뷔 후 영화 「태양의 노래」에서 주연으로 발탁되며 국내에서도 화제를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하였고 이후 발매하는 앨범 마다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이례적으로 롱 히트를 기록 중이다.
또한 전곡 앨범 미수록 곡인 첫 커플링 베스트 앨범 (B-side Best) 『MY SHORT STORIES』는 여성의 커플링 베스트 앨범으로서 오리콘 첫 등장 1위 기록을 갱신하여 약 25년만의 대기록을 수립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