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락 비트의 곡이지만 결코 무겁지않은 소프트락으로 8비트의 기타 디스토션 소리와 드럼 그리고 베이스 소리와 함께 박상민의 샤우트창법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한 남자가 여자를 생각하며 토요일에 만날 약속에 힘든줄 모르고 항상 즐겁기만 하다. 드디어 그녀를 만나러가는 토요일 후렴 부분에 "저기 그녀가와요! OH 가슴이 떨려오내 OH 그녀가 예뻐보여 OH 그대는 나의 SunShine 그대여 슬퍼말아요" 반복되는 후렴부분에서 여자를 향한 한 남자의 순수한 사랑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