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Special Compilation Album “연인” 가요계의 펼들이 KCM의 스페셜 컴필레이션 앨범 ‘연인’을 통하여 한자리에 뭉쳤다. 이번 KCM 스페셜 컴필레이션 앨범에는 지난 몇 해 동안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및 모바일 음반 시장을 석권하였던 KCM, SG워너비, 버즈, 조성모, 이수영, 박상민 등의 노래를 이번 ‘연인을 통하여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뜨거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오는 계절인 만큼 쓸쓸함이 더해지는 가을, 사랑하는 연인들은 더욱 사랑이 커지길 바라며, 아직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빨리 아름 다운 사랑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스페셜 컴필레이션 앨범 제목은 ‘연인’이라고 지었다고 KCM은 직접 설명한다. 특히 이번 KCM 스페셜 컴필레이션 앨범 ‘연인’은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KCM의 특별한 곡 하나가 더 수록되어 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KCM의 1,2집을 통하여 들을 수 없었던 미발표곡 하나가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1. 첫번째 트랙이자 타이틀 곡인 ‘그래요’ KCM의 미발표곡으로 항상 고음의 보이스를 자랑하였던 KCM이 이번 ‘그래요’에서 만큼은 고음보다는 잔잔하고 조용하게 또 다른 사랑이야기를 전하여 준다. 2. SBS드라마 ‘때려’OST 메인타이틀곡 ‘알아요’ KCM의 대중 속에 알린 첫번째 노래이자 드라마OST가 드라마 시청률을 끌어올린 전무후무 기록을 남긴 노래로대중들은 이 노래를 통하여 기존에는 들을 수 없었던 특유의 창법에 대한 궁금함을 표현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KCM은 비로서 가수로서의 길로 접어 들었다. 3. KCM1집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그간의 공백을 깔끔히 지워줄 만큼 성장하여 돌아왔다. ‘알아요’로 알려졌지만 항상 베일에 가려져왔던 KCM은 오페라 가수를 5년간의 뼈아픈 연습 후 대중들 사이에서 잊혀질 즈음 다시 우리앞에 선 KCM은 능가하는 높은 음역대, ‘카스트라토’와 비교될 만큼의 고음역를 자랑하였으며 머리이어캐리, 셀린디옹 등의 높은 음역대를 자랑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원키로 소화해내 해외까지 진출할 충분한 실력을 가진 몇 안되는 가수로 꼽혀졌다. 또한 모바일 가요제 은상 출신이 인연이 되었음을 알리는 듯 1집 ‘흑백사진’ , ‘은영이에게’ 등으로 모바일, 온라인 음반시장까지 음반발매 이주만에 석권하였다. 4. SG워너비 ‘Timeless’, ‘죽을만큼 사랑했어요’ 2004년 혜성처럼 나타나 가요계를 장악하였던 최고의 초대형 프로젝트 그룹으로 대한민국 대표적인 프로듀서인 박근태, 이경섭, 윤일상의 첫 합동 프로젝트로 화제가 되었다. 5. SG워너비 ‘죄와벌’, ‘살다가’ 1sus 후 SG워너비는 감미롭고 성숙된 음악을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 특히 앨범 타이틀 곡인 ‘살다가’는 화제의 드라마 ‘슬픈연가’에 삽입되었던 ‘십년이 지나도’를 만든 바이브의 멤버 류재현의 곡으로 심금을 울리는 가사와 SG워너비의 음색이 멋지게 어울러졌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죄와벌’은 휘성의 ‘With me’, 거미의 기억상실 등의 곡을 쓴 김도훈의 곡으로 밝은 멜로디에 슬픈 가사가 아이러닉한 느낌으로 어울러져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6. 버즈 ‘겁쟁이’, ‘어쩌면’ 버즈란 용어는 벌이나 기계 등에서 나는 웅웅거리는 소리를 뜻하는 말이지만 최근에는 고객이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열광하는 일종의 신드롬을 형성하는 과정을 의미하는 용어로 즉, 가요계의 신드롬이라는 숨은 의미를 가지고 활동하는 젊은 밴드라는 뜻을 지닌 밴드그룹. ‘겁쟁이’, ‘어쩌면’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솔직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팬들을 확보해 가고 있다. 7. 이수영 ‘라라라’, ‘휠릴리’ 조용한 음악 속에서도 때로는 도발적이고 원숙미가 느껴질만큼 성숙함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수영. ‘라라라’는 깊음 슬픔과 그리움과 사랑을 오히려 무념무상으로 표현한 이수영이 해석력이 압권인 포크발라드. 특히 후반부의 폭발하듯 밀려오는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이수영의 달라진 감성을 퇴리 깊숙이 심어 놓기에 충분하다. ‘휠릴리’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세상속에서 아날로그 인간들을 향한 이수영의 외침.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음악이다. 7. 조성모 ‘눈물이 나요’ ,파리의 연인OST ‘너의 곁으로’ 수많이 히트곡을 남기며 5집 이후 2년만에 컴백하며 내놓은 6집 ‘눈물이 나요’ 발라드의 황제 조성모의 음색을 다시한번 들을 수 있는 노래다. 2004년 박신양, 이동건, 김정은 주연의 화제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OST타이틀 곡. 드라마의 인기를 몰아 ‘너의 곁으로’ 역시 모든 앨범차트 1위를 장시간 석권하였으며 근 1년여 동안 일체의 외부활동을 보여주지 않았던 조성모가 드리가 음악으로 전격 컴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