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세종 문화회관 대극장을 통해서 관객들을 찾아갈 뮤지컬 “피맛골 연가”의 OST는 뮤지컬 전문 작곡팀 “TMM의 양악과 국악을 아우르는 친숙한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으로 발매도 되기 전 뮤지컬 업계에 입소문이 돌면서 뮤지컬 매니아들의 기대를 증폭시켜 왔다.
그러던 중, 드디어 유희성 연출 외 스텝들은 ‘아침은 오지 않으리’, ‘피맛골’ 외 주요 뮤직넘버 네곡을 먼저 선보이기로 결정한 것이다. 라이센스 뮤지컬의 스케일을 뛰어넘는 진정한 대형 뮤지컬 “피맛골 연가”는 국내 창작뮤지컬 시장에 다시한번 활력을 불어 넣으며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 할것으로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