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시작하는 연인 사이에서의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사랑얘기를 담아냈으며, 풋풋하고 알콩달콩한 가사는 달콤한 사랑 느낌을 전해준다. 특히 ‘두근두근’하며 반복되는 후렴구는 귓가에 계속 맴도는 중독성을 지니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스트링 편곡과 곡 구성은 전반적인 곡의 상큼한 느낌을 더욱 부가시켜 준다. 또한 ‘매직플로우’의 때로는 레게 느낌, 때로는 발라드적인 절정의 멜로디 랩과 더불어 호소력 짙고 세련된 보이스를 지닌 ‘레아’의 노래가 감칠맛 나게 주거니 받거니 하며 곡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마지막 후렴구에서의 심장소리가 두근두근 떨리는 남녀 간의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함축적으로 절묘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주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