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 OST는 노블리언의 도전적이고 남성적인 컨셉을 표현하기 위해 한국 록 음악의 신화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닌 “부활”의 보컬 정동하가 “세상위로”를 불렀고, 가요 신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대중적이고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일품이다. OST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스케일의 프로덕션도 동시에 갖추고 있어서 유-무선 음반 시장에서의 선전도 기대해 볼 만 하다. 특히 부활의 보컬 정동하는 자칭 “은둔 게이머” 라고 할 정도로 온라인 게임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 졌으며, 이 곡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