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 라이다(Flo Rida)의 데뷔앨범 [Mail On Sunday]에는 각계의 내로라하는 인물들이 참여했다. 우선 두말 할 필요 없는 히트메이커 팀바랜드(Timbaland), 블랙 아이드 피스의 프론트맨 윌 아이 앰(Will.i.am), 브리트니 스피어스, 50Cent 등을 프로듀싱한 제이 알 로템(J.R. Rotem)과 같은 명성 높은 프로듀서들의 제작협력을 받았으며, 또한 피쳐링에는 윌 아이 앰(Will.i.am), 릴 웨인(Lil’ Wayne), 트레이 송즈(Trey Songz), 티-페인(T-Pain), 영 조크(Yung Joc)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또한 영화 ‘스텝업2’ OST에도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번째 싱글곡인 에서는 팀바랜드가 제작뿐 아니라 피쳐링에도 참여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데,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있는 리프로 벌써부터 후속 돌풍을 일으킬 징조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