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 애기야 >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바치는 애정표현을 담은 곡이며, 연인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는 남자친구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노래이다. < 사랑해 U >의 가사를 썼던 휘성은 이번 신곡 < 애기야 >에서 더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운 가사를 선사했는데 가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완성 후 굉장히 만족해했다고 한다. 톡톡 튀는 편곡과 서인국만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여름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애기야`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김정은을 부를 때 애칭으로 사용되며 많은 연인들의 애칭으로도 사용되고 있어 연인들의 사랑노래로써도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인에게 고백하는 듯 속삭이는 느낌으로 다시 부른 < 사랑해 U >의 러블리 버전 역시 기존의 곡을 더 멋지게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