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리듬과 비트감이 잘 어우러진 이 곡은 아치 무더위 속에 한줄기 소나기처럼 듣는 이로 하여금 상큼하고 깔끔한 느낌을 전달해 주며 기존 양정승이 작곡한 다른 곡과는색다른 느낌을 맛 볼 수 있다.특히 이곡은 홍양미디어 소속 실력파 여가수 3인조인 바이걸의 아우격인 ‘바이걸 주니어’의 데뷔곡으로 기존 언니들인 바이걸 보다 세련되고 트렌디한 보컬과 탄탄한 하모니를 강점으로 하는 ‘바이걸 주니어’의 색깔을 잘 표현해 주는 곡이다. 기존 바이걸이 서정적인 느낌의 곡으로 편안하게 스며드는 그룹이었다면, ‘바이걸 주니어’는 보다 발랄하고 상큼한 느낌과 통통튀는 매력으로 대중 앞에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