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의 엔딩 타이틀곡인 ‘친구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추노’의 ‘최철호’ 음악감독과 락밴드 ’Gloomy 30’s (글루미써티스)’의 멤버이자 작곡가 ‘김종천’이 공동 작업한 곡으로, ‘김장훈’ 특유의 거친 보이스가 슬픈 가사와 어우러져 더욱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또, 곡 전체적으로 웅장함이 느껴지는 이 곡은 ‘전우’ OST 기획 당시부터 ‘김장훈’을 염두해 두고 작업 했을만큼, ‘김장훈’의 거칠지만 호소력 짙은 보이스의 매력이 곡 전체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절대, 잊혀져서는 안될 ‘아픔’의 기억을 노래한 ‘전우’ OST 엔딩 타이틀 곡 ‘친구여’!! 드라마의 깊은 여운과 함께 ‘김장훈’의 명곡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