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트랙이자 그의 타이틀 곡인 “간다” 는 트로트계의 아이돌 같은 젊은 느낌을 주는 밝고 신나는 곡으로 사랑스러운 연인에게 고백 성 짖은 느낌을 표현 하였다. 트롯트 댄스 넘버로는 많은 사랑을 받을 거라
예상해 본다. 두 번째 트랙 “어쩌다가”는 스윙 스타일의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걱정 후회 간절함을 표현 하였다. 언뜻 여성이 부른 곡이라 착각할만한 감성적인 미성으로 그의 목소리가 잘 묻어나는 곡이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트랙”난 널 모른다”는 떠나가는 연인을 잡지 못하고 보내야 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노래로 슬픈 목소리가 인상적이고 애절한 정통 트로트 발라드 곡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