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 ballad collection Vol.2는 Vol. 1에서의 편안함과 잔잔한 느낌보단 타이틀곡 ‘나쁜자식’이란 제목에서 느껴지듯 직설 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며,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는 Intro와 신인가수 ‘은미’의 허스키하면서 호소력 짖은 가창력이 잘 어우러져서 한번 들어도 가슴깊이 새겨질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이 만들어졌다.
Vol. 1에 이어 Vol. 2또한 실력있는 신인들을 발굴 양성하여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기위해 노력하는 G&4 또한 이번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조금더 음악적으로 한걸음 도약하는 모습과 열정으로 올 여름 기억에 남을 발라드 앨범으로 사랑받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