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출시 후, 큰 인기를 모았던 장종택 라이브 워십(1집, 은혜로다) 음반처럼 이번 음반도 전곡이 장종택 전도사의 창작 예배곡으로 구성 되어져 있다. 이번 음반은 특별히 1년6개월 동안 함께 Desperate 목요모임을 섬기며 다져진 Desperate Band의 팀웍(Team work)의 탁월한 예배음악을 통해 잘 드러납니다. 또한 ‘동역은 의리다’라는 사실을 증명해주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400여명의 예배자들은, 그들의 순수함과 뜨거운 열정으로 라이브(Live)의 묘미인 강한 생동감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오랜 지인인 찬양사역자 안성진, 양민호, 김브라이언, 노영진, 주리, 함선화 등이 피쳐링으로 도왔고 보컬 디렉터로 남궁송옥이 함께 해 예배의 풍성함을 더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