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쎄 린드가 레이블 이적 후 발표하는 첫 번째 베스트 앨범 ‘Lasse Lindh 05-10’. 이는 국내에서는 2005년 한국 특별반으로 발매된 ‘Best Of Lasse Lindh & Tribeca ~Frozen Voice…~’에 이은 두 번째 주요곡 모음집이다. 이는 본래 자국에서 ‘Svenska Hjartan 05-09’라는 제목으로 2009년에 발매되었다. 앨범에는 그가 라브라도어 레코드(Labrador Records)에서 그루버 레코딩(Groover Recordings)으로 이적한 후인 2005년부터 현재까지의 주요곡이 한데 모여있다. 스웨덴에서 싱글로 발매된 ‘Jag Ska Slåss I Dina Kvarter’와 ‘Svenska Hjärtan’, ‘Byddg Av Bomull’, ‘Sommarens Sista Smak’, ‘Flickan Pa Drift’를 제외한 모든 트랙은 영어버전으로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