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알고 사랑을 알았고, 또 그녀가 좋아한 커피를 그도 좋아하게 되서 '커피소년'이다. 오늘도 시럽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이젠 중독인가 보다. 그리고 다시 음악노트를 끄적인다. 자신의 순수성을 찾게해준 그녀에게, 또 커피에게. 현실과 감성 사이를 꿰뚫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발견하고 자신의 영역을 개척하다! 생두에서 원두로 로스팅 과정을 거친 화려한 날개짓을 시작한 순수 로맨티스트. 이제 시작하고, 계속 보여줄 싱어 송 라이터.
그의 첫번째 프로젝트 싱글 앨범.
'사랑이 찾아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