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나가 선보이는 발라드곡 ‘그대없이 난 미쳐’는 작곡가 최민식, 김병석 공동 작곡에 한유나가 직접 가사를 쓴 곡이다. 한유나의 첫 번째 작사 도전이다. 남자로부터 이별통보를 받고 가슴아파하는 여자의 심정을 강렬한 노랫말로 표현한 곡으로 모노톤의 피아노 연주와 한유나의 감성 보컬이 어우러져 더욱 애절하다는 평이다. 첫 작사인 만큼 자신의 연애담을 가사에 그대로 풀어 놓았다는 한유나의 노랫말은 경험에서 우러난 실제 연애담이어서 그런지 더욱 가슴아프고 슬프게 다가선다. 댄스에서 발라드로 새롭게 도전하는 한유나의 8월 도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