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비스캣”이란 팀으로 처음 홍대씬에 발을 내딛은 이후, K-Rock championship에서 수상을 하며 수많은 라이브공연과 지치지 않는 곡 작업을 계속해오던 중 2008년 루비스타로 밴드 명을 바꾸어 1st 디지털 싱글 ‘다시 올까봐’를 발표한 후 현재 홍대씬에서 여성보컬밴드 중에는 비교대상이 없을 만큼의 독보적인 존재로 발돋움 하고 있다. 화려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많은 가수들의 앨범, 라이브공연 에도 참여했으며 드라마 음악, cf음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2006년 sbs 미니시리즈 백한번째 프로포즈의 주제곡 say yes를 시작으로 cf에도 음악이 삽입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무엇보다도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보컬 정원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멤버들의 세련된 연주 덕에 항상 라이브가 기대되는 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