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보낼 수 없는 사랑,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사랑! 그 사랑과 지금 방금 이별하고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 아픔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전화를 받지 못하는 그대의 심정을... 하지만 전화 좀 받아 줄래요? ‘가슴이 아려와’ ‘백번을 불러도’ ‘눈물도 마르죠’ 등 정통 발라드로 사랑 받아온 실력파 보컬리스트 에스진(함규훈)이 신곡 ‘전화 좀 받아 줄래요’를 발표했다. 에스진의 신곡 ‘전화 좀 받아 줄래요’는 갑작스러운 이별에 가슴아파하며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 여자친구에게 밤새 전화를 하는 남자의 심정을 담은 정통 발라드곡으로 작곡가 최민식이 곡을 쓰고 에스진이 직접 노랫말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