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땐 엄마는 다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부모의 입장이 되고서야 엄마가 살아오신 삶이 양보와 희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가 지금보다 훨씬 어려웠던 시기였음을 기억합니다. 뒤늦게 알았지만 내 자식을 위해 살아오신 어머님의 사랑을 노래하려 합니다. 바위처럼 강한 줄로 알았던 어머니가 자식의 “사랑해”란 한마디에 뜨거운 눈물을 보입니다. 약하셨지만 자식을 위해 한없이 강해지신 어머니..... 더 늦기 전에 자주 말하렵니다. 이 세상 온 힘을 다해 당신의 육체를 열어 이 땅에 나를 있게 한 어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