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걸그룹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2NE1이 첫 정규앨범 `To anyone`으로
다시 한 번 가요계를 강타한다. 2NE1 정규앨범 1집 < To Anyone >
남성그룹 못지 않은 무대 카리스마와 화려한 패션, 당당하고 독립적인 메시지를 담은 노래들로 화려하게 데뷔한 2NE1은 특히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그룹 블랙아이드피스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윌아이엠, 패션디자이너 제레미 스캇, 미국 유명 블로거인 페레즈 힐튼까지 팬임을 자처할 정도로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정규앨범은 이렇게 각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이들마저 사로잡은 2NE1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2NE1은 이번 앨범을 통해 `Go away` `Can`t nobody` `박수쳐` 등 총 세곡을 타이틀로 활동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내세웠는데, 자신들의 다양한 음악스타일을 대중들에게 전하기 위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