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록을 바탕으로 레게 리듬이 독특하게 자리잡은 트랙. 두 번째 싱글로 채택될 가능성이 농후한 흡입력 강한 트랙 >> Beautifully Broken : 감미로운 락 발라드 트랙으로 팝적인 성향이 더 강한 트랙. “눈물을
닦아내야 했어요. 그리고 그냥 그렇게 한번쯤은 마음이 완전히 산산조각 나도 괜찮다는 걸 깨달았죠”라며, 과거 SNL 쇼에서 저지른(?) 실수로 인해 그 동안 애슐리가 겪어야 했던 마음고생과 깨달음을 담고 있는 트랙.
>> Catch Me When I Fall: 아름다운 피아노 멜로디에 가창력의 깊이가 느껴진다. >> Coming Back For More: 모던 락/팝의 상큼하고 경쾌한 멜로디가 살아있는 곡. >> Burning Up: 작년 새 앨범을 발표한 듀란듀란의 [Astronaut] 앨범 중 “Bedroom Toys”가 연상되는 곡으로, 유연하고 섹슈얼한 분위기가 노래 제목만큼이나 ‘버닝’할 수 있는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