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의 맹유나, [바닐라 봉봉]으로 달콤한 컴백
첫사랑의 감정, 바닐라향 가득한 ‘봉봉’사탕으로 표현
커피 마니아 맹유나, 동티모르 야생커피 사랑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맹유나(21)가 ‘바닐라 봉봉’과 진한 모닝커피를 들고 컴백했다.
지난해 mbc [스친소]배경음악 [파라다이스]로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였던 맹유나가
이번엔 G세대답게 밝고 경쾌한 리듬의 모던록을 선보이는것.
‘바닐라 봉봉'은 평범한 현대 여성의 일상을 통해 사랑이 시작될때의 설레임을 표현한 가사와
그 느낌을 추상적으로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예쁘게 섹시하게~’ ‘너무 좋아 죽겠어’하는 노랫말이 감칠맛있게 그려지고있다.
노래가 시작되는 부분에서는 ‘진한 모닝커피 한잔 손에 들고’라는 가사가 인상적으로 들린다.
걸댄스가 대세인 현가요계에서 조금은 다른 사운드, 독특한 멜로디가 신선한 충격을 줄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