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눈부신 6곡이 담긴 데뷔 EP 한 장으로 그 해의 가장 주목받는 신인으로 급부상한 ‘페퍼톤스(Peppertones)‘. “21st Century Magic”이 보여주었던 그 한없는 발랄함으로 음악팬들에게 전례없이 상쾌하고 신선한 사운드 메이커로서의 그들을 각인시켰습니다.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 속에 싱글발표와 컴필앨범 참여로만 앨범의 행보를 암시하던 이들이 드디어 첫 정규앨범 <컬러플 익스프레스(Colorful Express)>를 들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