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tic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웅장한 String 세션과 함께 적절한 Electric 악기를 조화롭게 연출한 팝 발라드 곡. “우리 다시 사랑하자”는 그룹 투나이스의 맴버이자 작곡가인 정호현이 5tion 맴버들과 함께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기타 이성렬, 건반 장세원, 코러스 강태우(소울맨), 스트링 편곡 황현 등 국내최고의 세션들이 대거 참여 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혔다. 서정적인 감성의 멜로디와 함께 곡의 컨셉이라 할수 있는 설레임, 따뜻함, 편안함을 아름답게 나타내었으며. 아프고 힘들었던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옛사랑과의 재회를 그려낸 이번 가사는, 팬들과의 조우를 기다리며 설레여 하는 5tion의 컴백과도 아주 잘 맞아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