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펑크락 음악팬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음악 평론가들의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게 하는 럭스의 음반들.
꾸준히 '크고 작은 음반'으로 발매되고 있는 그들의 주옥같은 명곡들은 이미 우리에게 다음 음반을 기대하도록
한다. 2007년 3집 음반 [The Ruckus Army] 이후 우리에게 선보여지는 이들의 싱글 한정음반 [Last 10 Secends]. 모든 펑크락 밴드들, 펑크족, 그리고 펑크를 살아가는 우리를 대변하는 노래 [We the Victims], 그것을 공감하는 우리들이 살아갈 앞으로의 생을 말하는 [마지막10초]. 이 짧고 굵은 2곡은 청자들이 '역시 럭스다!'라는 탄성을 지를 수 있도록, 우리들에게 또한번 진한 감동과 시원한 만족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