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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명 앨범 명 : Every Second 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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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Second Counts
Plain White T`s
앨범타이틀 Hey There Delilah
앨범발매일 2007.09.20
앨범소개 앨범소개
플레인 화이트 티즈(Plain White T’s) 그들이 전하는 인생 찬가 [Every Second Counts]

1997년에 처음 결성되었을 때만 해도 화이트 플레인 티즈는 자신들이 10년이 지나서야 이처럼 거물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화이트 플레인 티즈는 1997년 고등학생이었던 프론트맨 톰 히긴슨(Tom Higgenson)이 시카고의 클럽에서 록 음악에 빠지게 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음악에 인생을 걸어보겠다고 마음 먹은 톰 히긴슨은 시카고 교외의 부모님 집에서 작곡을 시작했고, 기타리스트 데이브 티리오(Dave Tirio)를 비롯한 학교 친구들과 함께 화이트 플레인 티즈라는 기이한 이름의 밴드를 만들게 된다.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실력을 쌓아온 이들은 2002년이 되어서야 스스로 비용을 마련해 [Stop]이라는 이름의 데뷔 앨범을 발표했고, 그들의 음악을 들은 펑크 음악 전문 레이블 피어리스(fearless)는 바로 그들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정식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계약 후 2005년의 [All That We Needed] 그러나 2006년의 [Every Second Counts] 앨범을 발매할 때까지 수많은 공연과 몇 차례의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미국에 수없이 널려있는 펑크 밴드들 중 하나였을 뿐이었다. 그러던 그들에게 기회가 찾아왔으니 2005년 [All That We Needed] 앨범의 세 번째 싱글로 발표했던 ‘Hey There Dililah’가 MTV의 엄청난 지원을 받아 미국 전역에서 뒤늦게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이다. 화이트 플레인 티즈의 신선한 펑크 사운드와는 사뭇 차이가 있었지만, 어쿠스틱 기타 한 대에 기대어 멀리 떠나있는 여자친구를 그리며 부르는 잔잔한 러브 스토리는 10대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고른 공감을 이끌어냈고, 결국 200만 건을 육박하는 유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7월 28일자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리한나, 퍼기 등 강력한 라이벌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룬다. 그 뿐 아니라 그들은 노래의 히트에 힘입어 EMI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인 할리우드 레코드와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순식간에 인생 역전에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그 덕분에 2006년에 발표한 [Every Second Counts]는 ‘Hey There Dililah’가 보너스 트랙으로 추가된 채 그들을 열렬히 기다리던 대한민국의 팬들을 찾아올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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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y There Delilah 대표곡 Plain White.. 스마트폰벨     아이폰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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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y There Delilah 대표곡 Plain White..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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