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body Loves Me"라는 이번 Jami Soul의 앨범은 사랑에 관한 여러 가지 감정들과 상황들을 풀이해놓은 작품이다. 첫 번째 곡인 'Easy Come Easy Go' 는 Jami의 섹소폰 연주 곡으로써, 신나고 경쾌하게 시작되는 곡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간의 만남과 헤어짐, 삶과 죽음, 시작과 끝 등을 주제로 만들어진 트랙이며, 리듬비트와 섹소폰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고 무엇보다도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섹소폰 멜로디가 사운드를 꽉 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