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집 미니앨범 에코브릿지의 가을 상심(傷心). 깊이 있는 감성, 격조 있는 사운드로 예술성을 인정받아 온 에코브릿지가 2.5집 을 발표하고 가을의 상심을 노래한다.
‘가을’과 ‘통증’의 합성어인 ‘fall-ache'... ’가을통‘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이번 미니 앨범에는 에코브릿지가 노래한 타이틀 곡 ’가을이 아프다‘, 정엽이 노래한 ’나랑 가자‘, 나얼이 노래한 ’첫째 날‘, 피아노 연주곡 ’또 다시 가을‘, 경쾌한 리듬의 ’사랑아‘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