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을 적시는 애절한 목소리…민경훈의 ‘상처 투성이’. 수 많은 팬들을 거닐며 인기를 끌어온 민경훈만의 독보적인 보이스로 전통 발라드 "상처 투성이"로 올 가을을 다시 한번 적신다. ‘아프니까 사랑이죠‘ 대 히트 후, 공백기간 동안 자신의 목소리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꼭 들려 주고 싶었다던 ‘상처 투성이‘. 50인조 오케스트라와 어쿠스틱 악기들로 따스한 느낌을 극대화 시킨 ‘상처 투성이’는 민경훈‘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올 가을 많은 이들의 감성을 적실 것으로 예상한다.